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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5.09 09:26
한국은행은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원달러 환율의 급락으로 수출업체들이 수출대금을 외화예금으로 예치한데다 수입업체들도 수입결제자금을 조기확보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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