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의 핵실험 우려에 대해 강한 억지력을 갖고 있으며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의 라트비아 방문을 수행 중인 스콧 맥클렐런 대변인은 어느 누구도 미국의 강한 억지력에 대해 오판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동맹국들도 북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도발적 행동을 한다면 고립만 심화될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맥클렐런 대변인은 북한을 회담에 복귀시키고 진지한 방법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도록 동맹국들과 함께 노력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