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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업가 태국서 피살

신승이

입력 : 2005.05.07 22:13


태국에서 30대 한국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주태국 한국 대사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6일) 오후 태국 북부 국경지역 만 주에서 한국인 사업가 37살 모상원씨가 동업자였던 태국인으로부터 총을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모씨는 사업차 현지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