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스승은 고등학교 선생님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LG CNS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 1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고,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다 준 선생님'으로 전체 응답자의 32%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을 꼽았습니다.
이어 응답자의 21%는 '중학교 때 선생님'을, 또다른 21%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을 20%는 '대학교 교수님'을 각각 지목했습니다.
'선생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으로는 '자주 찾아 뵙겠다'는 응답이 4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 가르침을 전파하겠다', '선물을 해드리겠다'등의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