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수현
입력 : 2005.05.06 10:33
기울어진 임시 건물은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비로 인해 약해진 공사현장의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건물이 기운 것으로 보고 공사 책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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