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권태훈
입력 : 2005.05.06 10:06
김 부총리는 담화문에서 학생들이 새 대입제도에 지나치게 부담을 느끼고 있어 현재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길거리로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