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제행
입력 : 2005.05.06 09:35
김 경위는 고향 후배인 박씨에게 8백만원을 빌렸다가 갚았을 뿐 나머지 천만원은 모르는 일이라고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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