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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포드 악재로 뉴욕증시 하락

박성구

입력 : 2005.05.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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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자동차 업체의 약진에 고전해 오던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인 GM과 미국 2위 자동차 업체인 포드의 회사채가 투자 부적격 채권으로 추락했습니다.

국제 신용평가 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는 "두 회사의 경영 전략이 경쟁력 저하에 빠진 회사를 구하는데 효율적이지 못하다"면서 회사채를 투자 부적격인 더블비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미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닷새만에 동반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