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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
입력 : 2005.05.05 19:28
노무현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 여사는 '어린이 날'을 맞아 장애 아동과 소년소녀 가장, 울릉도 어린이 등 45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노 대통령 내외는 어린이들과 편을 갈라 줄다리기도 하고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점에 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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