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박정무
입력 : 2005.05.05 19:28
<8뉴스>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6일 오전 철도공사 사장에서 물러난 신광순씨를 소환해 충분한 사업성 검토 없이 유전 사업에 뛰어든 이유와 이 과정에서 정치권의 외압이 있었는지를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 신씨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짓는 대로 이미 사의를 표명한 김세호 건교부 차관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