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진송민
입력 : 2005.05.05 19:29
<8뉴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아셈, 즉 아시아유럽정상회의의 외무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반 장관은 아셈회의에서 한·일, 한·중 외교장관 회담과 한·중·일 3자 위원회를 열어서 북핵 문제와 일본의 교과서 왜곡, 그리고 독도 문제 같은 현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