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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화학공장서 폭발사고… 8명 사망

김흥수

입력 : 2005.05.05 14:13


중국 산둥성 우롄현에 있는 한 폭발물 제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3명이 생명이 위험하다고 관영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뇌관 제조창에서 작업중이던 뇌관에 불이 붙어 일어났고 사고 당시 현장에는 여성 노동자를 포함해 야간반 40여명이 작업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부상자들의 긴급구조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