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우리 국민이 머물고 있는 국외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서비스인 SMS를 통해 즉각적으로 상황을 알려주는 '해외위급특보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로 나갈 때 자신의 휴대전화로 국제로밍만 하면 별다른 추가 조치없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대상자는 문자서비스를 통해 해당 '특보'를 즉각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사건 내용이나 긴급 대응요령, 관할 우리 공관 연락처 등이 문자에 포함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