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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서 실탄 수십발 발견

이승재

입력 : 2005.05.04 20:02


<8뉴스>

4일 아침 8시쯤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뒤편 하수구에서 38구경 권총 실탄 34발을 청소중이던 45살 복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실탄이 봉지 등에 담겨 있지 않고 하수구에 흩뿌려져 있는 점으로 미뤄, 범죄자가 범행을 위해 실탄을 숨겼거나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