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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쌀협상 이면합의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5일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열린우리당 6명, 한나라당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모두 12명으로 쌀 관세화 유예협상의 실태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13일부터 이틀 동안 외교통상부와 농림부, 해양수산부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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