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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천 등 3곳, 국민임대단지 예정지구로 지정

한승희

입력 : 2005.05.04 13:25


서울 마천과 부천 범박, 진해 자은 3지구 등 3곳 41만2천평이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오는 7일 지정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예정지역인 마천지구와 범박, 진해지구에 국민임대주택 4천9백가구 등 모두 8천4백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올 하반기부터 실시계획 등을 거쳐 오는 2007년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