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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금융사고 액수,우리-국민-조흥은행 순

한승희

입력 : 2005.05.04 10:25


우리은행이 지난 2000년부터 5년동안 금융사고 액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의 5년간 금융사고 액수가 2천39억원으로 최고였고 다음은 국민은행으로 875억원, 조흥은행이 824억원, 외환은행이 765억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사 중에서는 대한생명이 6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쌍용화재가 47억원이었으며 증권사의 경우 대우증권이 523억원, 현대증권이 161억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