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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사가 모두 끝나는 오는 10월이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란 것이 상인들의 기대입니다.
[홍성준/동대문 상인
: 아무래도 공사가 끝나면 상권도 더 좋아지고 더 나아지겠죠. 전보다는 훨씬..그런 기대감에 기다리고 있는거죠.]
실제로 비어있는 점포들이 대부분 임자를 찾았고 매물도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지종문/공인중개사(서울 동대문)
: 현재 가게들은 뭐 비어있는 것들이 거진 도로변에는 다 나가고, 실제로 가게가 없는 편이에요.]
아파트 신규분양도 이어지면서 주변아파트도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김우희/저스트알 상무
: 초고층은 남산 뷰, 또 그 아래층은 도심뷰, 그리고 저층부에서는 청계천을 바라보는 뷰가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그렇게 때문에 아파트 분양은 규모만 좀 더 크고 청계천만 조금더 확실하게 조망할 수 있다면 상당히 높은 가격에 분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천호대로에서 세종로까지 6.5KM의 청계천구간이 세계 어느 도시 못지않게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도심속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가든 아파트든 옥석을 구분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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