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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한다' 동네 선후배 흉기로 찔러

홍순준

입력 : 2005.05.04 10:11


평소에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자주한다며 동네 선후배 2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39살 손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3월 28일 부산 감천동 모 분식점에서 동네 선후배인 44살 이 모씨와 35살 김 모씨가 욕을 하는 등 자신을 무시한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