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3일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노인과 장애인을 대표하는 중앙위원 4명을 선출했습니다.
중앙위원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3일 노인·장애인 중앙위원 선거에서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범재 당 나눔운동본부 부본부장, 장애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장향숙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또 노인위원회 위원장에는 선진규 경남도당 전 위원장, 노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는 류시경 민족민주수호뿌리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우리당은 노동자, 농어민 등 직능대표 중앙위원 10명에 대해서는 상임중앙위원의 추천 절차를 거친 뒤 앞으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