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직 한계는 없어 보입니다.
미국의 에비수 진이라는 업체가 635달러, 우리 돈으로 63만 원이 넘는 청바지를 내놨습니다.
또 스트리트 데님이라는 회사는 곧 700달러짜리 청바지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청바지는 한 때 권위에 대한 저항을 표시하고 그래서 젊음을 표출하는 옷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30달러에서 700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가격 차이 속에서 젊음을 운운하는 것은 뒤떨어진 얘기가 될 것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