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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사가 5월 한달동안 판매하는 미국 LA까지 일반석 왕복 항공권 가격은 87만 6천원.
같은 항공사의 정상가격은 백 45만 3천원입니다.
한달안에 돌아오는 조건이지만, 정상가보다 무려 40%가 쌉니다.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것도 항공편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LA까지 왕복 항공권을 이렇게 예매하면 정상가보다 10%가 싼 백 20만9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달러등 외화로 환전 할때도 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주 거래 은행을 이용하는 겁니다.
이 은행의 달러 환전 수수료는 1.7%, 프라임 고객의 경우 수수료의 30%를 할인해 주기 때문에 고액을 환전할 경우 그 차액이 제법 짭짤합니다.
또 인터넷 상에서 사이버 환전을 하게 되면, 환전 수수료를 한층 더 줄일수 있습니다.
[송창현/시중은행
: 환율우대를 가장 많이 받는게 싸게 환전하는 방법 저희 외환은행에서는 환전 클럽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고 70%까지 환율우대를 해드리고 있다.]
해외 여행객이 누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면세점 이용.
면세 상품도 정보를 알고 이용하면 면세 가격보다 더 싼 값에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에 있는 면세점들은 깜짝 세일을 자주하는 데다 인터넷 쇼핑몰들이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가져가면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박수정/서울시내 면세점
: 제휴 쿠폰을 가져오시면 당일 15%를 할인해드리고 안내 데스크에서 VIP카드를 발급 받으실 때 쿠폰을 제시해 주시면 당일에 골드회원 대우를 받을수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와 삼성등 신용카드회사들은 최대 5억원 한도의 해외 여행 상해 보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사전에 꼼꼼이 확인만 하면 누구나 여행 재태크의 재미를 더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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