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개성공단 첫 수출품에 '메이드인 코리아' 표시

윤영현

입력 : 2005.05.03 09:28


개성공단 입주업체인 리빙아트에서 만든 냄비와 프라이팬 종합세트 5만 7천달러어치가 3일 처음으로 멕시코로 수출됩니다.

통일부는 제품 원산지를 '메이드인 코리아'로 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품은 지난달 30일 남측으로 반입됐으며, 3일 부산항을 통해 수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