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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5.02 19:54
<8뉴스>
노사협상 등을 요구하며 서울 아현동 건설현장의 타워 크레인과 SK 울산공장 정유탑을 잇따라 점거한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의 고공농성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 측은 사용자측과 단체협상이 체결될 때까지 농성중인 조합원들이 내려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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