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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와 마찰을 빚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소속 평검사 백여
명이 조금전인 저녁 7시반부터 긴급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평검사들은 사개추위의 형소법 개정안 논의 내용과 미국의 형사소송법에 대해 주제발표를 들은 뒤 난상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회의 결과를 정리해 언론에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검찰 수뇌부에 건의문을 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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