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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일 동해안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는 단거리 유도탄 수준인 것으로 본다고 밝히고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 한미 군 당국은 북한군이 발사한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 160km에 못미치는 단거리 유도탄으로 북한군의 연례적 훈련수준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1일 오전 함경남도 함흥 북쪽 육군 해안부대에서 단거리 유도탄 발사 사실을 포착하고 궤적을 추적한 결과, 최대 사거리 160㎞에 못미치는 120여㎞를 날아 동해상으로 떨어진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