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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입력 : 2005.05.02 10:12
문 의장은 그러나 1일 열린 당 상임중앙위원회 회의에서 결론난대로 지도부 사퇴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말했고 정세균 원내대표도 "철저히 자성한 뒤 다시 태어나는 노력을 할 것"이라며 지도부 사퇴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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