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9시 현재, 전국 42개 지역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6.9%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유권자 216만8천40명 가운데 14만9천716명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국회의원 재선거의 경우 경북 영천이 12.9%의 투표율로 최고를 기록한 반면 성남 중원은 4.6%의 투표율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기초단체장 보선의 경우 경북 영덕군수 선거가 18.5%로 가장 높고, 경기 화성시장 선거는 5.6%의 투표율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