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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또 별세...생존자는 118명

심영구

입력 : 2005.04.30 09:5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명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정신대연구소는 85살 신경란 할머니가 지난 25일 충남 당진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올해만 10명이 숨졌고 현재 생존자는 11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