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지현
입력 : 2005.04.29 18:01
29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반포동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 3학년 17살 김모군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김군이 중간 고사를 보던 중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되자 건물 밖으로 뛰어내린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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