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여야, 4·30 재보선 막판 유세 '총력전'

권애리

입력 : 2005.04.29 15:26


4·30 재보선을 하루 앞두고 여야 지도부는 막바지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문희상 의장을 비롯한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경북 영천과 경남 김해 갑을 찾아 지역일꾼론을 호소하며 영남권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등 지도부도 오늘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영천을 찾아 부동층을 중심으로 한 막판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성남 중원에서 젊은층 유권자들의 투표를 호소했으며, 민주당은 목포 시장 선거 유세에 막판 당력을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