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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골프장서 골퍼 2명 벼락맞아 횡사

김흥수

입력 : 2005.04.29 15:20


말레이시아의 한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골퍼 2명이 벼락을 맞아 사망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스타지가 보도했습니다.

스타지는 조호르 바루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 비를 피하던 남성 2명이 벼락을 맞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아마추어 골퍼 2명과 캐디 4명 등 6명도 벼락을 맞고 부상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