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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계단난간서 떨어진 채 사망

홍순준

입력 : 2005.04.29 14:00


29일 새벽 3시쯤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한 육군 부대에서 22살 원 모 이병이 계단 난간 아래 쓰러져 있는 것을 불침번 근무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습니다.

부대 측은 원 이병이 난간에서 떨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