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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내 외국 물류대학 유치추진

한승희

입력 : 2005.04.29 10:13

한덕수 부총리, '국가물류대책 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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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경제자유구역에 해외 물류대학의 분교를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또 중국, 일본보다 항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산신항과 광양항의 배후도로와 배후철도가 1년여씩 앞당겨 완공됩니다.

정부는 한덕수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국가물류대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지역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호남고속철의 분기역 선정을 상반기에 마치고 올해말까지 호남고속철의 건설시기와 방식, 노선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