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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4.29 10:11
농심 측 관계자는 "두 가족이 오해를 풀고 조금씩 양보해 합의점을 찾아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 회장측은 용산구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낸 건축허가무효 소송 등도 취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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