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경남 필로폰 판매조직 27명 검거

홍순준

입력 : 2005.04.29 10:06


부산과 경남 일대에서 필로폰을 불법 유통한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26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33살 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4일 저녁 7시쯤 진해시 경화동의 한 도로에서 40살 이 모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하는 등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