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이 미국 방문...조만간 '공식발표'
<8뉴스>
홍석현 주미 대사는 8일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한미 정상회담 추진이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고 머지않은 시일 안에 양국정부의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을 방문중인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차장도 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게 될 것이고 방문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
대사는 정확한 회담날짜와 장소에 관해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빠르면 오는 6월중 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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