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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상의 회장, 서울시 명예시민 위촉

정형택

입력 : 2005.04.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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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하이 서울 축제' 기간에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에게 서울시 명예 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명예 시민증을 받는 외국인은 웨인 첨리 주한미국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모두 13명입니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지난 58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499명에게 수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