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일본의 역사왜곡에 항의하는 반일 시위가 열리고 있지만 역사를 되돌아 보면 중국과 일본은 사실 별다른 차이가 없으며 중국인들이 자신들의 이중 기준을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한 중국인 변호사가 주장했습니다.
푸즈창이라는 이 변호사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중국과 일본은 많은 공통점이 있으며 일본의 약점 대부분을 중국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푸 변호사는 또 오늘날 중국 빈민들의 권리가 일본 점령 당시 식민지 노예보다 잘 보장받고 있는지, 중국교과서에서 생략과 편향된 기술이 일본보다 더 나은 지를 반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