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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차관보, "6자회담이 여전히 북핵해결 최선책"

김호선

입력 : 2005.04.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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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미국 정부가 여전히 6자회담을 북한 핵위기 해결을 위한 최선책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힐 차관보는 인위적인 회담 재개 시한을 설정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6자회담을 포기하는 것은 사용 가능한 방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회담이 열린지 1년이 되는 오는 6월이 지나기 전에 6자 회담이 다시 열릴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