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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허위거래신고 혐의 85건 적발

박민하

입력 : 2005.04.28 14:42


건설교통부는 주택거래가격을 낮춰 신고한 32건을 적발해 과태료 등을 부과하고 위반혐의가 짙은 53건을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건교부는 허위 신고 근절을 위해 정부 합동조사를 다음달부터 매달 시행해 투기적 가수요를 차단할 방침입니다.

지역별 적발 건수는 용산구가 10건으로 가장 많고 송파구 8건, 강남구 6건 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