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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4.27 19:48
<8뉴스>
과천정부종합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는 용역 직원들이 올해부터 시작된 14% 월급삭감에 항의해 25일 오전부터 방문객 안내소에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하루 12시간의 노동을 하고 있지만 회사측은 80만원이던 월급을 14%나 깎아 65만원 밖에 지급하지 않는다며 이는 생존권을 위협하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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