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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희
입력 : 2005.04.27 14:13
이혜경 위원장은 노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뒤,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고 차별을 시정해 사회통합 기반을 구축하는 것은 역사적 과제이고, 그것 없이는 세계화 시대에 미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빈부격차 차별시정위원장은 그동안 이정우 정책기획위원장이 겸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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