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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동 삼척시장 징역 5년 선고

홍순준

입력 : 2005.04.27 14:00


춘천지방법원은 업체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김일동 삼척시장에게 징역 5년과 8천 700여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됨에 따라 김 시장은 삼척시장직에 대한 직무가 정지됩니다.

김 시장은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지역 업체에서 달러 등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