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회사에서 일하는 요르단인 한 명이 지난 24일 이라크에서 무장괴한에 납치됐다고 요르단 정부가 밝혔습니다.
요르단 외교부는 쿠웨이트에 본사를 둔 가구회사의 관리자인 사미르 라잡 알 수키가 바그다드에 있는 회사 사무실을 둘러보러 갔다가 납치됐다고 말했습니다.
요르단 외교부는 알 수키의 석방을 위해 이라크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라크에 인질로 잡혀 있는 루마니아 기자 3명은, 협상시한이 지난 22일로 끝났지만,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