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6일만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26일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1.71 포인트 내린 944.4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증시의 상승과 외국인의 매수세 가담에 힘입어 주가는 한때 950선에 다가가기도 했지만, 원.달러 환율이 또다시 하락세를 보이면서 결국 밀려났습니다.
원화강세 수혜주인 한국전력이 이틀째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 등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25일보다 1.91포인트 내린 441.99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