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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공노파업 공무원 18명 자격박탈

하대석

입력 : 2005.04.26 14:29


지난해 전공노 총파업 가담자 18명에 대해 경기도 인사위원회가 공무원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징계자 96명 중 8명을 파면하고 10명을 해임조치했으며 심사에는 파업가담정도와 그동안의 공직생활 태도 등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공노 경비본부는 심사가 공정하지 않았다며 경기도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