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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5.04.26 16:58
사망 1명·부상 1명...사고 원인 규명 진행중
25일 발생한 일본 효고현 열차 탈선사고로 재일동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오사카 총영사관 고베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이타미시에 거주하는 재일동포 여성 35살 전칠영씨가 숨지고 50살 양창원씨가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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