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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성추행한 공무원 입건

홍순준

입력 : 2005.04.26 11:34


25일밤 9시 40분쯤 부산 지하철 1호선 안에서 여대생 19살 김 모양 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부산시 8급 공무원 36살 이 모씨를 경찰이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이날 같은 부서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다가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