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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씨가
24일자 일본 산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독도 및 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냉정히 대처하는 일본을 보면 일본쪽이 한수 위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조영남씨는 "앞에 했던 말이 쏙 빠지고 뒷 문장만 쓰인 것"이라면서 "정말 답답하다.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가 될 정도로 일이 어마어마하게 커져버렸다. 어떻게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있겠느냐"고 속타는 심경을 표현했습니다.
가수 조영남씨를 만나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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